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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

글쓴이 김소희
그린이 정은희
출간일 2009-03-17
가격 11,000원
판형 190*254
분량 136쪽
ISBN 978899061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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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지구를 지키는 어린이들의 환경 실천법 50

이 책은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지키는 50가지 방법’을 알려줍니다.

종이컵 대신 나만의 컵을 쓰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고, 휴지 대신 ‘쪽수건’을 쓰는 생활 속 작은 행동들이 환경 보호를 위한 첫걸음입니다. 음식은 먹을 만큼만 받고 남기지 않기, 선물 포장지 다시 쓰기, 하늘로 풍선 날리지 않기, 아무 것도 사지 않는 날 정하기 등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하나씩 배우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쉽고 재미있게 환경을 지키는 습관을 익히게 됩니다.

욕조에서 물놀이 하다 버린 물을 페트병에 담으면 큰 페트병 200개가 채워지고, 양치질할 때 컵을 안 쓰고 물을 틀어 놓고 헹구면 48컵의 물이 그냥 버려집니다. 이 책은 페트병과 컵처럼 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물건으로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자원의 양을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또 환경과 건강을 지키는 녹색 상품을 고르는 법, 화학 세제 대신 천연재료를 이용한 친환경 청소법, 다 쓴 종이로 새 종이를 만드는 법 등 환경을 보호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마련했습니다. 환경 보호를 위해 이 책의 본문지는 재활용 종이를 사용하였습니다.  

작가소개

글쓴이 김소희
‘책읽는엄마 책읽는아이’ 도서관 관장이다. 대학에서는 사회복지를, 대학원에서는 NGO를 공부했다. 환경운동연합에서 발행한 월간 「환경운동」 기자로 5년 동안 활동하며 지구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작고 낮게 느리게’라는 말을 되뇌며 생활 속에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환경지킴이’이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딸 동아와 함께 지구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오늘 하루도 바쁘게 보내고 있다.

동화를 쓰고 싶고 동화책이 많은 공간을 꿈꿔 어린이도서관 ‘책읽는엄마 책읽는아이’를 시작했다. 10년이 훌쩍 지난 지금도 어린이도서관의 키 낮은 서가 밑에 쭈그려 앉아 그림책 읽기와 엄마들과 수다떨기를 생활로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생명시대』,『콘크리트마당에 꽃을 심다』,『엄마랑 씨앗을 심었어요』,『참 좋은 엄마의 참 좋은 책읽기』, 『내가 조금 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 『마지막 큰뿔 산양』 등이 있다.

그린이 정은희
어린 아이처럼 맑은 감성으로 고운 그림을 그리는 작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공부했다. 2005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았고, 쓰고 그린 책으로 『헤어드레서 민지』가 있으며, 어린이책『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꼬마 와박사 소마, 미륵사에 가다』,『내가 지켜 줄게』,『색깔 없는 세상은 너무 심심해』,『슬픔아, 안녕?』,『무엇이 꿈이고 무엇이 꿈이 아니더냐』,『개똥이 첫돌 잔치』의 그림을 그렸다.